안양 동안구 평촌 난간 보수
은평 베란다 난간대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는데도 바람결에 흔들려, 실외기를 올리기 전에 먼저 손봐야 했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관리사무소를 거쳐 오는 평촌 보수 의뢰
입주 30년이 지난 평촌 신도시 단지는 알루미늄 주물 난간이 많고, 호계동과 비산동은 그보다 더 오래 묵은 동네입니다. 단지 공용부 손잡이를 보수해 달라는 요청은 주로 관리사무소가 정리해 보내 줍니다.
바람에 휘청이던 베란다 난간은 어떻게 다시 잡았나요?
자재가 부서진 곳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벽에 난간을 물려 주던 앵커 용접이 떨어지면서 난간대가 겨우 걸려 있는 꼴이었고, 그 위에 실외기 무게가 더해졌다면 통째로 빠져 떨어졌을 겁니다. 그래서 접합부를 덮고 있던 실리콘부터 벗기고, 붙일 면을 연마한 다음 하중이 걸리는 상·하단 앵커 자리를 알곤 본용접으로 이었습니다. 모재와 용가재를 같이 녹여야 붙드는 힘이 제대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 접합부를 덮은 실리콘을 벗김
- 붙일 면을 연마해 다듬음
- 앵커를 몇 개 보태 박음
- 패스너와 앵커 위로 스텐 반도를 한 겹 더 둘러 두 겹으로 만듦
- 용접한 자리마다 스텐 코팅제를 입힘
앵커가 벽 속에 묻혀 있던 금천 아파트 바깥 난간
금천 아파트 바깥 난간은 처음엔 오래된 앵커가 빠진 일로 봤지만, 들여다보니 부실한 용접이 부서진 까닭이었습니다. 앵커가 벽 깊숙이 박혀 손볼 공간이 없었고, 스테인리스에는 알곤이 기본이지만 토치 헤드가 들어가지 않는 자리라 아크를 썼습니다. 엘보 부속을 끼워 붙일 면을 넓혔고, 앵커와 볼트, 판재는 바깥 난간에 맞게 모두 스테인리스로 골랐습니다.
용접만 제대로 해 두면 바깥 난간도 주저앉을 정도까지 가지 않고 오래 쓰고, 빗물로 부식이 번져 고정부가 빠진 경우라도 바꾸지 않고 수리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평촌 난간 보수 문의 정리
실외기 설치 기사님이 난간 떨림 때문에 작업을 미뤘는데 괜찮을까요?
이런 일로 연락 주시는 분이 꽤 많습니다. 흔들리는 장면을 짧게 찍어 보내 주시면 상태 파악이 빨라집니다. 은평 난간처럼 자재는 멀쩡하고 벽 쪽 앵커 용접만 떨어진 경우라면, 바꾸지 않고 다시 이어 붙이면서 보강합니다.
바깥 난간 부속은 왜 전부 스테인리스로 하나요?
빗물을 맞는 바깥 난간은 부속이 먼저 부식되면 아무리 잘 붙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금천 아파트에서도 앵커와 볼트, 판재를 모두 스테인리스로 맞췄습니다. 같은 자리라도 받치는 면이 넓으면 무게가 흩어져 더 오래 버팁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베란다 떨림 영상 남기기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