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사구 난간 보수
구리의 한 집은 실외기를 얹은 베란다 난간을 손으로 흔들면 실외기까지 함께 흔들렸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구축과 새 단지가 섞인 소사구
소사본동과 심곡본동엔 오래된 단독과 다세대가 촘촘하고, 범박동과 옥길동엔 새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새 단지는 실외기를 올린 뒤 진동에 접합부가 끊겨 밤에 덜컹거리기도 하는데, 실외기를 내리지 않은 채 고정부를 보강하고 마친 뒤 켜서 떨림을 봅니다. 오래된 다세대는 옥상과 계단 철제 난간이 빗물에 부식돼 기둥 아래가 바스러지는 일이 많아, 녹이 깊은 기둥만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부속은 스텐으로 올립니다.
실외기까지 흔들리던 난간은 무게를 어떻게 나눴나요?
벽과 난간을 잇는 곳의 용접이 떨어진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실외기가 도는 내내 충격이 이어져 금이 가고, 바깥이라 그 틈으로 빗물이 들어 부식이 번지면 금이 벌어집니다. 그동안 용접 한 자리가 실외기 무게를 혼자 떠안고 있었으니, 받치는 곳을 여러 군데로 나눠야 했습니다.
난간에 앵커 기준보다 무거운 것을 얹지 않으면 다시 흔들리지 않습니다.
- 앵커 하나가 300~350kg을 버틴다고 보고 개수를 정함
-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달아 무게를 나눔
- 바깥에 드러난 부속은 스테인리스 304로 씀
- 알곤 열에 피막이 떨어진 자리에 316 코팅제를 바름
소리 나는 양주 실외기 난간의 진짜 원인
양주 아파트 실외기 난간은 여기저기 두드려 떨림이 세게 오는 곳, 곧 덜 붙잡힌 곳을 찾았습니다. 반도는 헐거운 고정부를 감싸 죄는 부속이라 틈이 원인이면 이 단계에서 소리가 멎기도 하지만, 이번엔 그치지 않았습니다.
실외기 뒤쪽 거치대와 난간이 만나는 자리가 깨져 있었고, 접합이 끊긴 곳이라 용접으로 새로 붙여야 했습니다. 헐거운 곳을 죄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자리였습니다.
소사구 난간 보수 문답
부속을 좋은 걸로 쓰면 코팅은 안 해도 되나요?
부속만 잘 골라서는 용접한 곳까지 지키지 못합니다. 알곤은 높은 열로 붙여 그 자리 피막이 떨어지므로, 구리 현장처럼 316 코팅제를 발라 부식될 틈을 처음부터 없앱니다.
떨림이 많은 자리에 알곤을 쓰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알곤은 접합을 튼튼하게 하면서 기공을 막아 줍니다. 떨림이 끊임없이 걸리는 곳은 기공에서부터 또 갈라집니다. 용접 결과는 겉 준비에 달려 있어 붙이기 전에 닦는 시간이 결과를 가릅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소사구 실외기 난간 사진 받기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