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덕양구 계단 손잡이 수리
아이들이 매달리던 학교 황동 손잡이를 처음 붙어 있던 자리에 맞춰 잇고, 비드를 예전보다 두툼하게 올린 현장입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시공 사례 313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화정·행신과 향동·원흥, 재질부터 다른 덕양구
덕양구 화정과 행신은 1990년대 주거지이고, 향동과 원흥은 최근에 들어선 동네입니다. 오래된 단지 손잡이는 알루미늄 주물, 신축은 스테인리스가 많아 재질을 확인하고 맞는 용접기를 골라 싣습니다.
황동 손잡이는 왜 다루는 곳이 드문가요?
황동에 섞인 아연 때문에 열을 받으면 불꽃이 튀어 오르고 잘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교 시설관리팀이 간단한 고장은 직접 손보시더라도 황동을 용접으로 되살리기는 어렵습니다. 알곤은 건물 안에서도 불 걱정 없이 쓸 수 있어 학교 같은 시설에 잘 맞습니다.
난간대가 망가지는 경우는 대개 오래 부식되며 시설 전체에 결함이 생기는 쪽이지만, 학교 난간대는 용접만 떨어진 경우가 많아 접합부만 다시 잡으면 되는 현장이 대부분입니다.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 데서 멈추지 않고 버티는 힘을 키운 것이 이 현장의 핵심입니다.
- 실내에서도 불 걱정이 적은 알곤을 고름
- 빠진 손잡이를 처음 붙어 있던 자리에 맞춤
- 아이들이 매달리는 곳이라 비드를 더 두껍게 올림
- 두껍게 올린 비드로 버티는 힘을 원래보다 키움
동자를 채운 상가 계단 손잡이의 마무리
손잡이에 이어진 난간살이 거의 다 빠지고 동자까지 잃어버린 상가 계단이었습니다. 상가 계단 손잡이는 바닥 앵커와 이어진 용접부를 본접으로 단단히 붙였습니다. 한 번 간 김에 용접이 모자란 다른 곳과 보강이 필요한 곳도 함께 손봤습니다.
안전과 이어진 시설은 확인을 거친 뒤에야 사람이 다닐 수 있어, 작업 뒤 얼마나 튼튼한지 시험했고 흔들림 없이 붙은 것을 보고 마쳤습니다. 흔들림 없이 달린 것까지 본 뒤에야 계단을 다시 쓰시도록 했습니다.
계단 손잡이 문답
황동 손잡이도 용접으로 고칠 수 있나요?
황동은 열을 받으면 불꽃이 튀고 잘 붙지 않아 다루는 곳이 드뭅니다. 이 학교 현장은 실내라 불 걱정 없는 알곤으로 빠진 손잡이를 잇고, 비드를 두껍게 올려 고정했습니다.
손잡이 수리는 미루면 손해인가요?
빨리 부르실수록 고칠 곳이 줄고 비용도 같이 줄어듭니다. 상가 계단 현장도 조금만 일찍 연락하셨다면 손볼 곳이 적었을 것입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손잡이 재질 사진 보내기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