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서구 난간대 수리
의정부 호원동 아파트 계단과 복도에서는 떨어진 난간대 38곳이 줄과 본드로 겨우 묶여 버티고 있었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시공 사례 313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주엽·대화 단지, 여름 앞두고 늘어나는 의뢰
일산서구 주엽과 대화 단지는 입주 30년을 넘겼습니다. 에어컨을 켜기 전 실외기 난간이 흔들린다는 연락이 몰리는데, 앵커를 하나에서 둘로 늘리고 패스너를 대어 무게를 나눠 받게 합니다.
38곳이나 떨어진 난간대는 어떤 순서로 붙였나요?
한 번 떨어졌던 자리라 원래보다 접합 면적을 넓게 잡고, 알곤으로 앞쪽과 뒤쪽을 모두 붙였습니다. 지점마다 캡을 씌워 마감하는 일을 38번 되풀이했고, 마지막 파손 지점까지 마친 다음 전 구간을 다시 훑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고장을 한날 모아 손본 셈입니다. 자전거나 킥보드를 묶어 두던 구간은 같은 힘을 또 받으니 눈여겨봐 주세요.
- 떨어진 지점마다 앞뒤를 알곤으로 붙임
- 접합 면적을 처음보다 넓힘
- 용접 자리마다 캡을 씌움
- 38곳을 마친 뒤 전체를 다시 확인함
- 자전거·킥보드를 묶던 구간을 따로 짚어 알려 드림
시흥 정왕동 아파트, 마감과 불티 단속
조인트와 앵커를 잡은 뒤 손댄 자리를 다듬기까지 두 시간쯤 걸렸습니다. 작업 내내 방화포로 둘레를 덮고 소화기를 옆에 두었는데, 사람이 사는 집이라 불티와 스패터를 막는 일이 절반을 차지합니다. 끝에는 페인트로 원래 겉모양에 맞췄고, 떨림이 그대로 전해지던 난간이 한 덩어리 쇠틀처럼 단단해졌습니다. 손보기 전에는 난간을 밀면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고친 뒤 고객님이 손수 흔들어 보시고 전과는 견줄 수 없을 만큼 튼튼해졌다고 하셨습니다. 난간을 통째로 들어내지 않고 탈 난 자리만 잡았기에 돈과 시간이 함께 줄었습니다.
난간대 수리 문답
줄로 묶어 둔 난간대도 용접으로 고칠 수 있나요?
네, 의정부 호원동 아파트는 38곳이 그런 상태였습니다. 떨어진 자리를 알곤으로 앞뒤 모두 붙이고 캡을 씌웠으며, 다 마친 뒤 전 구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한 번 떨어졌던 곳이라 처음보다 접합 면적을 넓게 잡았습니다.
바깥 난간은 고친 뒤 어떻게 관리하나요?
바깥에 드러난 쇠는 녹막이 처리를 해 두셔야 합니다. 시흥 정왕동 현장에서는 계절에 따라 금속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성질까지 설명드리고, 앞으로 살펴볼 관리 요령을 알려 드렸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출장 지역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
|---|---|
| 주요 동 | 주엽동 · 대화동 · 탄현동 · 일산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일산서구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떨어진 지점 찍어 보내기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