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난간 용접
익산 모현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이삿짐을 옮기다 알루미늄 주물 베란다 난간이 안쪽으로 밀려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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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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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정릉·석관 구축 난간의 용접 일
길음과 장위는 재개발로 새 건물이 늘었지만 정릉과 석관에는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가 여전합니다. 이런 단지는 도장 밑에서 부식이 진행돼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눌러 봐야 두께가 남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발코니 가로대 하나가 부식되면 옆 칸까지 하중이 몰려 같이 내려앉기도 해서, 부식된 구간만 잘라 내고 같은 규격으로 이어 붙입니다.
부딪힌 알루미늄 주물은 왜 휘지 않고 깨지나요?
주물은 충격을 받으면 굽기보다 쉽게 갈라지는 성질이 있어, 이삿짐 장비에 받히면 깨지는 쪽으로 망가집니다. 일찍 찾으면 이삿짐 업체에 책임을 물을 수 있지만, 손상이 작으면 처음엔 눈치채기 어려워 나중에 사비로 고치시는 일도 생깁니다. 직접 손보다 범위를 키우거나, 임시로 막아 두고 한참 뒤에 연락하시면 부서진 곳의 압력이 옆으로 옮겨 가 전체가 휘기도 합니다.
- 흔한 용접기로는 안 붙어 알루미늄 주물 전용 장비를 씀
- 분체도장과 이물질을 먼저 갈아 바탕을 만듦
- 바탕이 허술하면 용접도 나빠진다는 점을 짚음
- 새 난간대와 스카이 장비가 드는 교체보다 비용을 줄임
송파구 집, 베란다 안쪽에 선 핸드레일
이사하는 날 사다리차로 냉장고와 가전을 창문으로 올리려는데 핸드레일에 걸려 들어가지 않는다며 급히 부르셨습니다. 빌라 외관에 보기 좋지 않다는 이유로 난간을 바깥이 아닌 베란다 안쪽에 세워 둔 탓에, 공간이 좁아져 세탁기 놓을 자리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창보다 안에 선 난간은 들어올 수 있는 짐의 폭을 난간 안쪽 치수로 묶어 버립니다.
전세로 계신 분이라 처음엔 잘라 냈다가 다시 용접해 달라고 하셨지만, 결국 떼어 둔 채 지내다 이사하실 때 다시 붙이기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되돌릴 것을 생각해 어디를 자를지부터 정했습니다.
성북구 난간 용접 질문
이삿짐에 깨진 주물 난간도 용접이 되나요?
알루미늄 주물은 전용 장비만 있으면 붙습니다. 분체도장을 먼저 갈아 내고 붙이면 새로 다는 것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자른 핸드레일을 나중에 원래대로 붙일 수 있을까요?
되돌릴 계획이라면 자르는 자리가 중요합니다. 다시 붙일 때를 생각해 절단 위치를 정하면 원상복구 용접이 가능합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깨진 자리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