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구 난간 보수
동탄의 오래된 아파트는 실외기를 얹은 알루미늄 발코니 난간을 앞서 다른 곳이 피스 몇 개로만 손봐 두어, 잡고 흔들면 금방 움직였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시공 사례 313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구미·이매동, 30년 넘은 단지의 보수
구미동과 이매동을 비롯한 분당 단지는 입주 30년을 넘겨, 비슷한 시기에 지은 난간들이 함께 나이를 먹었습니다. 난간이 대부분 알루미늄 주물이라 보수 문의를 받으면 녹이나 부식보다 먼저 재질을 확인하고, 실외기가 얹혀 있는지 사진으로 봅니다.
피스를 빼자 더 흔들린 동탄 알루미늄 발코니
동탄 아파트는 지은 지 오래되어 실외기를 발코니 난간 위에 올려 두는 건물이었습니다. 먼저 맡긴 곳이 고친 티가 안 날 만큼 난간이 흔들렸는데, 살펴보니 피스 몇 개 박은 것 말고는 손댄 흔적이 없었습니다. 피스를 빼자 난간이 한층 심하게 흔들렸고, 용접해 둔 곳은 이미 떨어져 나간 뒤였습니다. 이 난간은 스테인리스가 아닌 알루미늄이었습니다.
피스를 모두 뽑고, 실외기가 떨어도 흔들리지 않도록 손볼 범위를 잡았습니다. 겉 이물질은 연마로 벗겨 내고, AC 기능을 고를 수 있는 교류 용접기로 붙일 곳을 하나씩 살피며 접합했습니다. 실내라 불꽃이 튀는 방식은 쓸 수 없었습니다. 떨어지는 사고를 막는 시설이라 비드를 두툼하게 올려 고정했고, 세게 흔들어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불을 널다 흔들림을 느낀 중구 아파트는?
중구 아파트는 실외기가 놓인 난간에 빨래한 이불을 걸쳐 말리시다 흔들림을 느끼셨습니다. 가 보니 앵커 딱 하나로 설치돼 있었고 맞은편 부속도 앵커 하나로 버티는 중이었으며, 마감은 본접 없이 가접(임시로 붙여 두는 용접)뿐이었습니다. 실외기 진동이 계속 걸리면 부속이 언제 빠질지 모르는 조합이었습니다. 사람 안전이 걸린 구조물이라 일정을 바꿔 곧바로 나갔습니다.
- 난간에 올라서지 않고 집 안에서 몸을 내밀어 작업
- 허술하던 자리를 알곤 본접으로 다시 보강
- 앵커만 있던 자리에 패스너를 보태 무게를 나눔
- 스텐 반도를 감아 한 번 더 잡음
- 세게 밀고 당기며 다른 곳에 탈이 없는지 훑음
분당 보수와 닮은 실외기 난간 두 곳
실외기 난간 보수 질문
알루미늄 난간을 피스로 고쳐 두면 안 되나요?
동탄 발코니는 피스가 흔들림을 잡지 못했고, 빼 보니 더 흔들렸습니다. 교류 용접기로 붙이고 비드를 두툼하게 채운 뒤에야 단단해졌습니다. 알루미늄은 AC 기능을 고를 수 있는 교류 용접기가 있어야 붙습니다.
실외기 난간에 앵커 하나뿐이면 어떻게 하나요?
중구 아파트처럼 앵커 하나에 가접만 남았다면 물건을 치우기에 앞서 고정부터 잡는 게 안전합니다. 패스너를 보태고 반도를 감아 무게를 나눴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구미·이매동 난간 보수 문의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