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구 난간 보수
동대문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 경사로 난간은 손잡이와 기둥 파이프만 새로 바꾸고 난간살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권선구 다세대·단독주택 난간 보수
권선구는 수원에서도 오래된 주거지라 단독주택과 다세대가 섞여 있습니다. 베란다 난간과 계단 손잡이 보수가 많고, 실외기를 걸려다 흔들림을 알게 되시는 일도 흔합니다. 앵커는 스테인리스 M10을 쓰고, 부식이 심하면 자리를 옮깁니다.
경사로 난간은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살렸나요?
관리사무소장님과 이야기해 손잡이와 기둥 파이프는 새것으로, 쓸 만한 난간살은 살려 쓰기로 정했습니다. 손상된 난간을 떼어 내며 난간살은 따로 빼 두었습니다. 아래 앵커는 시멘트에 묻혀 뽑을 수 없어 몸통은 두고, 바꿀 수 있는 와셔부터 스텐으로 재질을 높였습니다.
부속과 자재를 차에 싣고 다녀서 이야기가 정리되면 그 자리에서 교체까지 끝냅니다. 기울기가 어긋난 데가 없는지 한 번 더 본 것은, 걸음이 불편하신 분들이 붙잡고 오르는 경사로라 손잡이 줄이 곧게 뻗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손잡이와 기둥 파이프를 새것으로 바꿈
- 난간살은 따로 빼 두었다가 다시 씀
- 와셔를 스텐으로 갈아 끼움
- 흔들어 단단한지와 기울기를 다시 살핌
- 줄이 곧게 뻗었는지까지 확인함
노원 아파트, 띠를 두른 망가진 난간
입구에서 2층으로 오르는 구간까지 난간이 여러 곳 부서지자, 관리팀이 띠를 둘러 주민이 손을 얹지 못하게 고장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접합 자리가 통째로 떨어져 바닥에 뒹구는 조각도 있었고, 바닥에 박혀 있던 앵커마저 밖에서 받은 충격에 뽑혀 있었습니다.
스텐 난간은 여러 기둥이 하중을 고루 나눠 들도록 짜여 있습니다. 한 기둥이 강하게 받히면 그 몫이 이웃으로 옮겨 가고, 멀쩡하던 칸도 넘어온 하중을 감당하지 못해 손상됩니다. 처음 용접으로 세운 시설이니 되살리는 방법도 접착제가 아니라 용접입니다.
권선구 난간 보수 문답
앵커가 시멘트에 묻혀 안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몸통은 그대로 두고 바꿀 수 있는 부속부터 재질을 높입니다. 그 경사로에서는 와셔만 스텐으로 갈아 끼웠습니다.
부서진 난간을 한동안 그냥 써도 될까요?
붙잡을 데가 없어 오르내리기 불편하고 보기에도 흉합니다. 한 자리가 맡던 하중이 이웃 칸으로 옮겨 가 괜찮던 곳까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실외기 자리 흔들림 사진 받아요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