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난간 보수
서초구의 한 발코니 난간은 다시 용접한 뒤 스테인리스 반도까지 감아 두 겹으로 보강했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철공소와 오래된 아파트가 있는 영등포의 보수
여의도엔 1970년대 아파트가 재건축을 앞두고 있고, 문래엔 철공소와 공장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집 난간뿐 아니라 공장 계단과 안전난간 보수도 들어오는데, 철제 구조물은 저수소계 고장력봉으로 붙입니다.
발코니 난간은 용접 뒤 무엇을 더 했나요?
본접을 마친 발코니 난간에 스테인리스 반도를 감아 한 겹 더 묶었고, 용접 자리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부식을 막았습니다. 있는 힘껏 흔들어 봤지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찾아가기 전에 부서진 곳 사진을 받아 위치를 알아 둔 덕에 필요한 보강 부속을 빠뜨리지 않고 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반도는 용접을 끝낸 다음에 감았는데, 용접으로 붙든 자리에 한 겹을 더 둘러 두 겹이 되게 한 것입니다.
- 스테인리스 반도로 두 겹 보강함
- 용접한 곳에 스텐 코팅제를 바름
- 힘껏 흔들어 움직임 없음을 확인함
- 결과를 고객님께 보여 드리고 마침
받힌 카페 테라스 평철은 살릴 수 있었습니다
마포구 카페 테라스 난간은 평철이라 다시 쓸 수 있었습니다. 파이프는 찌그러져 단면이 망가지면 펴지 못해 바꿔야 하지만, 납작한 평철은 웬만큼 휜 정도는 도구로 되돌립니다. 휜 곳을 편 뒤 바닥 앵커와 손잡이 쪽을 먼저 가접하고 비뚤어짐이 없는지 봤습니다.
손님을 받는 중이라 길을 막지 않게 빨리 마쳤고, 흔들어 단단함을 확인한 뒤 말끔해진 모습을 보여 드렸습니다. 얼마나 부서졌는지에 따라 교체와 보강이 갈리니, 손상 범위는 사진으로 먼저 봅니다.
난간 보수 문의 전 확인
발코니 난간 보수 전에 사진을 보내야 하나요?
서초구 발코니 난간은 미리 받은 사진으로 부서진 위치를 알아 두어 반도와 보강 부속을 빠짐없이 챙겨 갔습니다. 현장에서는 용접과 두 겹 보강, 코팅제 바르기까지 이어서 했습니다. 용접 자리는 부식을 막으려 코팅제로 덮었습니다.
휜 난간은 펴서 다시 쓸 수 있나요?
평철이면 됩니다. 마포구 카페 테라스처럼 단면이 납작해 웬만큼 휜 건 도구로 폅니다. 파이프는 찌그러져 단면이 망가지면 바꿔야 합니다. 마포구 카페는 휜 곳을 편 다음 바닥 앵커와 손잡이 쪽부터 가접해 비뚤어짐을 확인했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출장 지역 | 서울 영등포구 |
|---|---|
| 주요 동 | 여의도동 · 당산동 · 문래동 · 신길동 · 대림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보수할 곳 미리 찍어 주세요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