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베란다 난간 수리
광주의 한 집은 실외기 설치 기사님이 난간이 흔들려 달 수 없다고 해서 연락하셨는데, 이삿짐 때문에 잘라 낸 기둥이 그대로였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시공 사례 313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지은 지 20년을 넘긴 수지·기흥 단지
수지구와 기흥구 아파트는 1990년대 후반부터 지어져 20년을 넘긴 단지가 이어집니다. 이런 단지의 베란다 난간은 처음 붙일 때 가접(임시로 붙여 두는 용접) 몇 군데로 끝낸 자리가 떨어져 연락이 오곤 합니다. 흔들림을 느끼신 초기에 사진을 보내 주시면 고칠 곳이 적습니다.
실외기를 못 단다던 광주 베란다, 왜 흔들렸나요?
가서 흔들어 보니 가벼운 힘에도 휘청거렸습니다. 이삿짐을 옮기기 편하게 난간 기둥 하나를 잘라 낸 채 지내고 계셨고, 기둥과 이어진 천장 앵커도 그때 망가져 제 구실을 못 했습니다. 기둥은 힘을 거의 도맡아 받는 부재라, 잘라 낸 뒤로 그 무게가 남은 접합부로 넘어가 있었습니다. 처음 달 때 용접도 가접 몇 점이 전부였습니다.
천장에 앵커를 새로 박고, 거기에 기둥과 패스너를 이어 고정했습니다. 비를 맞는 바깥이라 금속이 섞이지 않게 부속은 모두 스텐으로 맞췄습니다. 잘린 면에 맞춰 알곤으로 틈 없이 기둥을 잇고, 가접뿐이던 자리에도 비드를 올려 보강한 뒤 스텐 코팅제를 발랐습니다. 비뚤어진 채 두면 무게가 고르게 퍼지지 않아 수직과 수평을 맞춰 이었고, 끝나고 흔들어 보니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이삿날 깨진 남양주 주물 난간
남양주 아파트는 이사 들어오던 날 짐을 옮기다 알루미늄 주물 베란다 난간이 바깥 충격에 안으로 밀리며 깨졌습니다. 겉에는 분체도장이 입혀져 있었고, 깨진 조각을 고객님이 간직하고 계셔서 원래 모양대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삿짐이 스치는 정도의 힘에도 부서지는 재질이었습니다.
- 붙일 자리의 도장과 불순물을 갈아 말끔히 닦음
- 다른 깨진 곳도 갈아 용접할 바탕을 만듦
- 간직한 조각을 갈아 둔 면에 맞춰 알곤으로 이어 붙임
- 비드를 두툼하게 올리고 튼튼하게 붙었는지 살핌
용인 베란다 난간 질문
실외기 기사님이 난간 때문에 설치를 미뤘어요.
광주 현장도 같은 이유로 연락하셨습니다. 흔들림이 잘린 기둥 때문인 것을 확인하고, 망가진 천장 앵커부터 새로 박아 기둥을 다시 이었습니다. 원래 앵커는 잘릴 때 망가져 다시 쓸 수 없었습니다.
주물 난간이 깨진 걸 늦게 알았어요.
남양주 현장처럼 짐을 다 옮긴 직후에 찾으면 이삿짐센터에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늦게 아셨더라도 조각이 남아 있으면 용접으로 되살릴 수 있고, 스카이 장비를 불러 새로 다는 것보다 돈이 훨씬 덜 듭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출장 지역 | 경기 용인 전역 |
|---|---|
| 주요 동 | 수지구 · 기흥구 · 처인구 · 죽전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용인특례시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수지·기흥 베란다 사진 문의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