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구 핸드레일 수리
송파구의 한 집은 창 안쪽에 선 스테인리스 핸드레일 때문에 이삿짐이 창문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안산 상록구, 한 시기에 지은 단지의 손잡이
상록구는 1980년대 계획도시로 들어서 단지들이 거의 같은 때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한 단지에서 생긴 핸드레일 증상이 이웃 단지 같은 자리에서도 나오곤 합니다. 찾아뵙기 전에 고정 방식을 사진으로 먼저 살핍니다.
창 안쪽 핸드레일은 어디를 잘라 떼어 냈나요?
문제는 손잡이 상태가 아니라 위치였습니다. 난간이 창보다 안으로 들어와 서 있으면, 창으로 들일 수 있는 짐의 너비가 난간 안쪽 치수에 묶입니다. 전세로 사시는 분이라 처음엔 잘랐다가 다시 용접해 되돌려 달라고 하셨지만, 좁은 베란다로 지내기 불편하다며 떼어 둔 채 지내다 이사하실 때 다시 세우기로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자르기만 하면 되는 일처럼 보여도, 되돌릴 계획이 있으면 칼을 대는 자리가 결과를 가릅니다. 용접만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이 많지만, 이렇게 잘라 두었다가 다시 세우는 일도 에프엠웰딩이 함께 맡습니다.
- 다시 쓸 스테인리스라 파이프 두께가 깎이지 않게 절단함
- 되돌릴 때를 생각해 자를 자리부터 정함
- 앵커볼트는 뽑지 않고 높이만 맞춰 정리함
- 같은 자리에 다시 세울 수 있게 앵커 위치를 남겨 둠
고양시 지하 계단의 황동 손잡이
건물 디자인에 맞춘 황동 핸드레일이라 같은 자재를 새로 구하기 어려워, 교체 대신 용접 보수로 되돌렸습니다. 파손은 약하게 붙어 있던 접합부에서 시작됐고, 처음에도 용접으로 만든 것이니 같은 방법으로 살릴 수 있었습니다. 황동은 구리와 아연이 섞인 합금입니다. 열이 많으면 아연이 튀고 열이 빨리 퍼져 불 조절을 잘게 나눠야 합니다. 아연이 많이 들수록 단단해지지만 용접은 까다로워지고, 난간 일은 대부분 스테인리스와 철이라 황동을 다뤄 본 곳이 드뭅니다.
상록구 손잡이 문의 모음
떼어 낸 핸드레일을 나중에 다시 붙일 수 있나요?
앵커볼트를 남겨 두고 용접한 자리만 골라 자르면 같은 자리에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이삿짐이 막혀 그날 풀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절단과 원상복구도 함께 맡습니다.
황동 손잡이는 아무 곳에나 맡겨도 되나요?
황동은 스테인리스와 용접 조건이 전혀 다릅니다. 재질에 맞는 용접법을 쓰는 곳에 맡기셔야 하고, 그러면 교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다시 쓰실 수 있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손잡이 사진 먼저 받아 봅니다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