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서울 구로구 핸드레일 수리

하남의 한 아파트 단지 바깥 스텐 핸드레일은 아래 앵커가 빠지자 손잡이 구실을 하지 못할 만큼 흔들렸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시공 사례 313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계단 · 베란다 · 핸드레일 · 옥상 · 복도 난간 수리 · 설치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스텐 핸드레일 보수 좌우 기둥 세워 앵커 하중 분산 용접

다세대 옥상과 계단이 많은 구로구

구로구는 공단 배후 주거지로 시작해 다세대가 많고, 옥상 난간과 계단 핸드레일이 바깥에 그대로 드러나 부식이 빠른 편입니다. 다세대와 공장이 섞여 자재가 갈리니 사진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신도림은 주상복합이 들어서며 성격이 달라졌습니다.

흔들리는 핸드레일을 잡으면 왜 더 위험한가요?

핸드레일은 계단이나 비탈에서 붙잡고 오르내리라고 둔 것인데, 흔들리는 것을 쥐면 몸이 함께 쏠려 오히려 넘어지게 됩니다. 사진을 받았을 때부터 생김새 자체가 쉽게 부서질 수밖에 없겠다는 게 보였습니다. 흔들리는 손잡이는 없느니만 못한 셈입니다.

옆에서 붙들어 줄 곳 없이 아래 앵커 하나로 버티다, 오래 쓰며 그 앵커가 서서히 빠졌습니다.

  • 앵커가 빠지자 받쳐 줄 곳이 흩어졌음
  • 좌우 충격이 쌓여 용접부위가 피로파괴로 떨어졌음
  • 다시 붙이기만으로는 부족해 기둥을 더 세워야 했음

테이프에 감겨 있던 영등포 지하철 입구 손잡이

영등포의 한 지하철 입구 황동 핸드레일은 고정 부위가 떨어진 채 테이프로 감겨 있어 밖에서는 손상 범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루 수백 명이 잡고 지나가고 걸터앉는 분도 있어 생각보다 큰 하중이 되풀이해 걸렸고, 여러 번 손본 자리가 매번 같은 하중에 떨어졌습니다.

하단 앵커 지점엔 용접 대신 에폭시가 발려 있었습니다. 접착제는 모양만 잠시 잡을 뿐 체중을 싣는 자리를 대신하지 못하고, 황동은 아연이 타며 튀어 스테인리스와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없습니다. 다행히 형체는 남아 있어 교체 없이 고칠 수 있었습니다.

핸드레일 상담 때 묻는 것

핸드레일 아래에 앵커가 있는데도 흔들리나요?

앵커 하나로만 버티는 짜임이면 오래 쓰며 앵커가 빠지고 좌우로 놀게 됩니다. 무게를 나눠 받을 기둥을 더해야 멈춥니다. 계단이나 비탈에서 흔들리는 손잡이를 쥐면 몸이 쏠려 넘어질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

황동 손잡이는 왜 자꾸 같은 자리가 떨어지나요?

황동은 아연이 타며 튀는 재질이라 제대로 붙지 않은 채 마감된 경우가 많습니다. 에폭시로 잡아 둔 자리도 반복되는 체중을 버티지 못합니다. 다행히 형체가 남아 있다면 교체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서울 구로구 난간수리 출장 안내
출장 지역서울 구로구
주요 동구로동 · 신도림동 · 개봉동 · 고척동 · 오류동
방문당일 방문 원칙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구로구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자재 확인용 사진 요청

난간 전체, 끊어진 용접부위, 벽 앵커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전체 · 흔들리는 지점 · 고정부, 사진 3장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