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난간대 수리
실외기를 얹은 스텐 난간대에 앵커와 패스너를 단 뒤, 실외기를 시험 삼아 돌려 보며 흔들림을 살핀 현장입니다.
- 수도권 전지역 긴급출동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스텐 특수재질 전문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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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보수 1~3시간
-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단지와 공장이 붙어 있는 기흥구
기흥구는 1990년대 이후 크게 개발되면서 아파트 단지와 공장이 나란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베란다 난간대와 공장 계단 난간 의뢰가 함께 들어오고, 가까운 두 현장을 하루에 묶어 가는 날이 많습니다.
실외기 난간대는 다시 써도 괜찮은지 어떻게 확인했나요?
가정집 안에서 하는 일이라 불티가 날리면 안 돼, 스테인리스 난간대에 맞는 알곤 용접기로 붙였습니다. 산화피막이 깨진 용접 자리에는 스테인리스용 코팅제를 칠해 녹을 견디게 했습니다.
난간대가 부서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라, 손상이 보일 때 통째로 바꾸기보다 일부만 고치면 돈과 시간이 덜 듭니다.
- 앵커와 패스너를 모두 단 뒤 실외기를 시험 운전함
- 돌아가는 동안 떨림이나 흔들림이 없는지 지켜봄
- 이상이 없어 실외기를 다시 쓰셔도 된다고 안내함
새벽에 연락 온 아파트 입구 경사 손잡이
다른 곳은 입주민이 날마다 오가는 아파트 현관 앞 경사로 손잡이였습니다. 덜컹대던 손잡이가 결국 주저앉자 이른 시간에 급히 와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도착해 보니 벽에 붙은 쪽 손잡이는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늘어져 있었고, 부속 몇 점이 비어 있어 손끝으로 살짝 밀어도 출렁였습니다.
보내 주신 사진에서도 떨어진 곳이 여럿 보였는데, 직접 가 보니 그보다 심했습니다. 구간마다 쥐고 흔들어 붙은 정도와 갈라진 데를 살폈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던 접합까지 열어 보니 녹과 탈락이 짐작보다 훨씬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기존 앵커와 부속 몇 점은 제 역할을 전혀 못 하던 상태였습니다. 꼬마들이 자주 붙들고 오르내리는 자리라 부식을 그냥 두면 언제든 사고로 이어집니다.
난간대 맡기기 전 질문
실외기 난간대를 고친 뒤 바로 실외기를 돌려도 되나요?
앵커와 패스너까지 단 다음 실외기를 시험 삼아 돌려 보고, 돌아가는 동안 탈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다시 쓰시도록 했습니다.
녹슨 부품을 남겨 두고 덧용접만 하면 안 되나요?
그렇게 덧댄 임시 용접은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녹슨 부품 위에 붙이면 붙인 곳 바로 곁부터 다시 떨어지고, 하중이 고르게 나뉘도록 짜임을 다시 봐야 같은 자리가 주저앉지 않습니다.
에프엠웰딩 난간 작업 공통 기준
난간이 흔들리는 까닭은 거의 세 가지입니다. 용접부가 떨어졌거나, 벽에 박은 앵커가 헐거워졌거나, 철 자재에 녹이 번진 경우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먼저 손으로 흔들어 보고 힘이 어느 자리에 몰리는지 봅니다.
한 자리가 빠진 채 두면 그 무게가 옆 기둥과 앵커로 넘어가 다음 자리가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원래 가접(점만 찍어 둔 용접)만 해 둔 곳은 같은 자리가 다시 빠지기 쉬워, 갈아 낸 뒤 본접으로 붙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직류 알곤으로, 알루미늄 주물은 교류 알곤으로 열을 나눠 붙입니다. 앵커가 부식된 자리는 그대로 쓰지 않고 옆으로 옮겨 새 앵커를 박고, 패스너를 덧대 고정합니다.
실외기가 올라간 난간은 실외기를 내리지 않고 보강합니다. 작업 뒤에는 실외기를 켜서 떨림이나 소리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녹이 속까지 번진 구간만 잘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두께가 남은 곳은 살려 씁니다.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끝나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집 쪽 벽에 물려 있던 앵커가 빠지면 떨어진 자리에 힘이 몰려 다른 자리까지 무게를 받게 됩니다. 이미 고친 곳이 있어도 붙인 자리를 잘 살펴 패스너로 넓게 받쳐 두고 수평을 맞춥니다. 부식이 남아 있으면 같은 일이 한 번 더 생기지 않게 녹을 갈아 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내 주시면 좋은 사진
- 흔들리는 난간 전체가 한 장에 보이는 사진
- 벽에 닿는 자리와 앵커가 보이는 사진
- 녹이 보이는 아래쪽이나 기둥 사진
- 실리콘·테이프로 임시로 막아 둔 곳이 있으면 그 자리
오래된 아파트와 빌라 난간은 왜 더 흔들리나요?
오래된 아파트는 지은 지 몇 년 안 된 건물보다 벽 속 앵커와 부속이 더 많이 부식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이 번진 부속은 걷어 내고 스테인리스로 바꿔 박아 고정합니다.
실리콘이나 철사로 감아 둔 난간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실리콘을 발라 두거나 철사로 묶어 둔 것은 임시로 붙여 둔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이미 발라 둔 것을 걷고 쇠가 드러난 곳을 잡아 맞춘 다음 용접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 걸리고 전에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용접부를 다시 붙이는 일은 1시간, 앵커와 패스너를 새로 박는 일은 1~1.5시간 안팎입니다. 사진으로 현장을 먼저 보고,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실외기 난간대 사진 보내 주기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