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기 난간 소음 수리
밤에 금속이 덜컹거리는 소리가 나면 접합부가 이미 느슨해진 것입니다. 실외기 진동이 용접부와 앵커에 쌓여 생기는 소리인데요. 난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하중을 나눠 잡으면 소리도 같이 사라집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기준

난간 소음·진동은 왜 생기나요?

- 에어컨이 돌 때마다 오는 미세한 떨림이 쌓여 용접부와 앵커가 느슨해집니다.
- 고정부 앵커가 진동으로 조금씩 풀리면 난간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 거치대와 난간이 닿는 자리에 완충이 없으면 진동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난간 소음·진동 수리는 어떤 순서인가요?
소리 나는 자리 확인
실외기를 가동한 상태로 어느 자리에서 소리가 나는지 짚습니다.접합부 재용접
느슨해진 접합부를 알곤으로 다시 붙이고 약해진 자리까지 함께 보강합니다.앵커·보강대 증설
앵커를 늘리고 보강대와 스테인리스 밴드로 하중을 나눠 잡습니다.진동 패드
거치대 아래에 진동 패드를 넣어 떨림이 전달되지 않게 합니다.가동 검수
다시 가동시켜 소음과 진동이 잡혔는지 확인하고 마칩니다.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시공한 부위는 1년 동안 무상으로 봐 드립니다. 시공하지 않은 다른 구간과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은 제외됩니다.
난간 소음·진동,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밤에 덜컹거리는 금속 소리
실외기를 켰을 때 난간에서 금속 덜컹 소리가 나면 용접부가 떨어져 진동할 때마다 서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이웃 민원으로 연락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동을 끊는 세 가지
새 앵커와 패스너로 고정부를 다시 잡고, 보강대로 진동이 한 자리에 몰리지 않게 나눕니다. 진동 패드를 받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난간을 바꿀 일이 아닙니다.
끝은 실외기를 돌려 보는 것입니다
붙인 뒤 실외기를 가동해 소음과 진동이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마칩니다.
시공 사례


빠진 패스너 브래킷 재시공난간을 벽에 잡아 주던 패스너가 통째로 빠져 벽돌까지 부스러진 자리입니다. 부스러진 곳은 피해서 대각으로 깊게 앵커를 심고, 3t 스텐 패스너를 새로 만들어 붙였습니다.


실외기 진동으로 끊어진 난간 접합부에어컨을 켜면 덜컹거린다고 하셨습니다. 실외기는 무게보다 진동이 문제라, 그 진동이 쌓여 용접부가 조금씩 끊어진 상태였습니다. 본접까지 넣어 다시 붙이고 실외기를 켜서 소리가 나는지 확인했습니다.
난간 소음·진동 현장 기록

같은 작업으로 다녀온 현장입니다. 사진과 함께 무엇을 보고 어떻게 잡았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 실외기 난간대 파손 고정 홀 부식 파내고 지지대 받쳐 겹겹이 용접 · 사진 19장
- 베란다 스텐 난간 소음 수리 밴드로 조이고 방진 고무 고정쇠 용접 · 사진 21장
- 스텐 난간 보수 쏠린 난간대 끌어와 앵커 패스너 반도 수리 용접 · 사진 15장
- 빌라 창문 실외기 스텐 난간 수리 빠진 앵커 새로 패스너 반도 보강 · 사진 14장
- 베란다 스텐난간 소음 수리 결속선 풀고 밴드 고무 패드 보강 용접 · 사진 24장
- 노후 아파트 난간대 용접 수리 피스 제거 교류 알곤 비드 보강 · 사진 16장
- 알루미늄 실외기 난간 용접 피스 풀고 면 갈아 열 조절해 보수 · 사진 16장
- 발코니 스텐 난간 수리 실리콘 걷고 타공 앵커 패스너 20세대 용접 · 사진 15장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동네에서 에어컨 기사가 난간이 흔들려 실외기를 못 단다고 갔어요.
저희가 가장 많이 받는 연락입니다. 이 경우 난간 자체가 부서진 것보다 벽에 박힌 앵커가 헐거워진 쪽이 훨씬 많습니다. 실외기는 무거운 것보다 돌 때마다 떠는 것이 더 문제여서, 처음에는 멀쩡했던 고정부가 몇 해 지나면서 구멍이 커지고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작업은 헐거워진 앵커를 빼고 더 깊은 자리에 세트앵커를 다시 심은 다음, 거치 브래킷을 난간 뼈대에 용접으로 물리는 순서입니다. 앵커 한 개에 300~350kg을 보고 개수와 위치를 잡습니다. 보통 1~3시간이면 끝나서, 그 자리에서 에어컨 기사를 다시 부르시면 같은 날 설치까지 이어집니다. 우리 동네는 당일 방문 원칙 지역입니다.
우리 동네에 오시면 얼마나 걸리나요?
작업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떨어진 용접부를 다시 붙이거나 앵커를 다시 심는 일은 1~3시간인데요. 부식된 구간을 잘라내고 새 자재를 넣는 일은 반나절 정도 봅니다. 난간을 통째로 바꾸는 일은 현장을 보고 걸리는 시간을 따로 말씀드립니다. 스테인리스 파이프와 앵커, 용접기를 차에 싣고 다니기 때문에 자재를 사러 다시 나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오전에 연락 주시면 대부분 그날 안에 갑니다. 우리 동네는 당일 방문 원칙 지역입니다.
수리한 곳에 다시 문제가 생기면요?
저희가 시공한 자리는 1년 동안 무상으로 다시 처리합니다. 용접부가 다시 벌어지거나 앵커가 헐거워지면 연락 주시면 됩니다.
방문했는데 해결하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손대지 않은 다른 구간은 별개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드릴 때 이번에 시공하는 범위와 손대지 않는 범위를 나눠서 적어 드립니다.
밤에 난간에서 덜컹거리는 소리가 나요.
실외기가 돌 때 생기는 진동이 헐거워진 접합부를 때리는 소리입니다. 낮에는 바깥 소리에 묻혀 있다가 밤에 조용해지면 들리기 시작합니다.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는 것은 아직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았고 틈이 벌어지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이 시점에 잡으면 용접부를 다시 붙이고 스테인리스 밴드로 한 번 더 물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진동이 심한 자리는 거치대 아래에 패드를 넣습니다. 더 두면 접합부가 아예 떨어져 교체 범위가 넓어집니다.
사진은 어디를 찍어 보내면 되나요?
세 장이면 됩니다. 첫째, 난간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한 장. 둘째, 흔들리거나 떨어진 지점을 가까이서 한 장. 셋째, 난간이 벽이나 바닥에 고정된 자리를 한 장입니다.
이 세 장으로 재질이 무엇인지, 용접으로 될지 자재를 넣어야 할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까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정부 사진은 그림자가 지면 앵커 상태가 안 보이니 되도록 밝을 때 찍어 주십시오.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드립니다.
난간에 빨래 건조대나 화분 걸이를 달아도 되나요?
달 수 있지만 어디에 거느냐가 중요합니다. 난간 살은 사람이 기대는 힘을 버티게 만든 것이지 한 지점에 계속 무게가 걸리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들지 않습니다. 얇은 살 하나에 걸어 두면 그 자리부터 벌어집니다.
무게가 나가는 것은 세로 기둥이나 상부 가로대처럼 힘을 받는 자리에 걸어야 합니다. 이미 걸어 두신 자리가 벌어지기 시작했다면, 그 구간을 다시 붙이면서 거치 지점을 힘 받는 쪽으로 옮겨 드립니다.
알아 두실 수치

| 아파트 발코니 난간 높이 | 120cm 이상 |
|---|---|
| 계단실 난간 높이 | 90cm 이상 |
| 간살 사이 간격 | 10cm 이하 |
| 계단 손잡이 지름 | 3.2~3.8cm |
| 벽 고정 앵커 1개 지지력 | 300~350kg |
| 일반 보수 소요 시간 | 1~3시간 |
난간 소음·진동, 사진 3장이면 됩니다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인지, 얼마나 까다로운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